PARKKA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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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명한 진단서 variable installation 

<관찰자 시점> /2019 /사진,digital print/40.64cmx50.8cm

<간섭의 경계1> /2019 /Video 비디오 / 3min

 <간섭의 경계2>/2019 /가변설치(OHP오버헤드영사기,text) 

 <간섭자 시점> /2019 /사운드, 가변설치/ 80*90*200cm

2019


SeMA창고  / Hybrid Artist / 서울시립미술관 시민큐레이터 전시지원사업 

큐레이터 /김제니

 

 



병원(Hospital)주인, 주최자를 뜻하는 라틴어 ‘Hospes’에서 유래되었다.

병원의 원형은 고대 문명의 발상과 더불어 시작되었다.

고대에는 신전(神殿)이 병원 역할을 하였다

    

타투작업자로서 작가는 의사의 역할과 무당의 역할을 도모한다.

병원이 가진 신뢰 안에서 작업은 진행되며, 이후 주술적 믿음을 갖는다.

이미지(세포)들은 시술자와 관찰대상인 피시술자의 믿음과 이해 속에 있으며,

또한 타인의 맹점(이해관계의 밖)속에 있다. 타투는 일종의 부적으로 작용된다.

 진단된 이미지(세포)는 지식적 형상과 허구적 의미 사이에서 떠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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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상사진1.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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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찰자 시점> /2019 /사진, digital print /40.64cmx50.8cm  


시술자는 각 대상자들에게 필요한 감정을 조절해주는 세포가 무엇일지 상담을 했다.

상담의 과정은 사운드와 텍스트로 정보수집 되었으며, 이를 토대로 개인 고유의 세포를 진단했다.

이 진단된 세포들은 시술자와 피시술자의 이해 관계 속에서 형성되었다.

이후 각 대상자들의 초상사진과 현재의 타투사진을  기록했다.

 


비디오캡쳐2.jpg

<간섭의 경계1> 2019 /video channel 1,2 /3min/비디오 스틸컷1,2



각각의 비디오는 시술자 시점과 피시술자 시점을 보여준다.  

두 채널의 비디오는 <간섭의 경계2>의 입구  좌우로 설치되어 관객은 비디오를 지나 <간섭의 경계2>로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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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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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간섭의 경계2>2019 /가변설치(overhead projecto,OHPtext) 



<간섭의 경계1>을 지나면 <간섭의 경계 2>의 방으로로 들어오게 된다.

마인드 맵, 단어, 에세이 등으로 되어있는 수집된 대상자들의 텍스트들은 각각의 살레에 자리한다.

관객은 작업자인 시술자가 그러하듯 텍스트를 재료료 읽을 수 있으며 재 정렬할 수 있다.



OHP필름에 인쇄된 세포들은 오버헤드 영사기를 이용해 다시 관람객으로 하여금 재정렬, 배치 되어 프레젠테이션 된다.

대상자들의 세포의 이미지와 설명이 수록된 리플렛겸용 책자가 함께 배치되어 있다.














세포리플렛.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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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포  리플렛>



다운로드 클릭▼

(불)분명한진단서_세포.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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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간섭자 시점> /2019/Sound installation/ 80*90*200cm


일종의 고해소를 떠올리게 하는 상담실은 사운드 박스로서 작용한다.
시술자와 피시술자가 나누었던 대화는 편집 되어 재생된다.
관객은 이 간이 고해소에 귀를 대어 상담 내용들을 엿들을 수 있다.
사운드는 귀를 대지 않아도 들릴 정도로 크게 공간에 퍼졌다가 
귀를 대야지만 들릴만한 크기로 작아졌다가를 반복한다.

관람객은 시술자와 피시술자의 관계에서 간섭하는 듯 간섭되지 못하며, 이해관계 겉을 맴돈다. 


1.png

▲실제 관람객의 첨부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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