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RKKARO
  1. No Image 02Apr
    by 박카로
    2020/04/02 by 박카로
    Views 22 

    지네인간

  2. No Image 06Mar
    by 박카로
    2020/03/06 by 박카로
    Views 16 

    home sweet home

  3. No Image 02Feb
    by 박카로
    2020/02/02 by 박카로
    Views 21 

    A

  4. No Image 17Jan
    by 박카로
    2020/01/17 by 박카로
    Views 19 

    소매 끝이 더러워지지 않는 영원

  5. No Image 21Dec
    by 박카로
    2019/12/21 by 박카로
    Views 17 

    바라보는 일, 아무 말 없이도 모든 것을 설명 할 수 있는 것.

  6. No Image 21Sep
    by 박카로
    2019/09/21 by 박카로
    Views 40 

    베니스의 상인

  7. No Image 18Mar
    by 박카로
    2019/03/18 by 박카로
    Views 83 

  8. No Image 20Feb
    by 박카로
    2019/02/20 by 박카로
    Views 57 

    흘러넘쳤다가 다시 차오르기도 하고

  9. No Image 26Jan
    by 박카로
    2019/01/26 by 박카로
    Views 90 

    엉터리악보

  10. No Image 01Jan
    by 박카로
    2019/01/01 by 박카로
    Views 58 

    마주보는 병

  11. No Image 30Oct
    by 박카로
    2018/10/30 by 박카로
    Views 94 

    삼키거나 뱉거나 하는 것

  12. No Image 15Mar
    by 박카로
    2018/03/15 by 박카로
    Views 190 

    스스로를 보는 시선

  13. No Image 12Dec
    by 박카로
    2017/12/12 by 박카로
    Views 226 

    두번의 반복

  14. No Image 15Nov
    by 박카로
    2017/11/15 by 박카로
    Views 111 

    마주보는 방법

  15. No Image 14Nov
    by 박카로
    2017/11/14 by 박카로
    Views 89 

  16. No Image 06Nov
    by 박카로
    2017/11/06 by 박카로
    Views 94 

    우리가 부서진 조각을 마주했을 때.

  17. No Image 24Oct
    by 박카로
    2017/10/24 by 박카로
    Views 76 

    가능하다고 생각했던 것들.

  18. No Image 12Sep
    by 박카로
    2017/09/12 by 박카로
    Views 97 

    ,

  19. No Image 04Aug
    by 박카로
    2017/08/04 by 박카로
    Views 120 

    왼팔에 쥐가 날 때에는 오른팔은 저리지 않는다.

  20. No Image 02Aug
    by 박카로
    2017/08/02 by 박카로
    Views 79 

    .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 5 Next
/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