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RKKARO
2019.09.21 01:29

베니스의 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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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서로가 제 슬픔을 잰다. 재는 것이 두려워 제대로 마주하지 못하는 이들 역시 있다.



전에는 마주보지 않으면 되지 않는 병에 걸려서 이것을 항시 재야만 하는 줄 알았다.



 무거운 이들, 얇은 이들, 가느다란 이들, 뾰족한 이들, 모양과 질감 두께와 길이가 달라서 비교할 수 없는 것들. 날아가지 못할 이들이다.






이해에는 두 가지가 있는데 지식적 설명으로서의 이해와 그대로 받아들이는 연결이라는 것으로의 이해였다.



정신만이 남는다. 아찔해진다.



영원히 깨지 않을 꿈을 꾸기를 꿈꿨는데, 겁이 난다.

균형


여기에 출구가 없었나?



 나이를 가지는 것이 존경스럽다.



짖지 않던 강아지도 짖는 개를 보면서 짖는다.



 



재지 않고 있는 시간이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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