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RKKARO
2019.01.01 07:36

마주보는 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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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천히 마주보자. 나는 스스로를 마주보면 안되는 병에 걸린 사람이다. 오래전에는 스스로를 미워하지 않으면 안되는 병에 걸렸었는데 이제는 검열병에 걸렸나보다. 

목구멍이 따끔따끔 거렸는데 누구는 이것을 갈증이라고 했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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