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RKKA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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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 여름에 이미 녹아버렸던 나는 겨울이 만들어낸 찬 바람에 다시 얼고 말았어. 열심히 입김을 불어보지만 이미 녹아버렸던 나는 다시 녹을 수가 없는걸.

힘이 쎈 너의 손으로 나를 내리치자.

내가 부서질 수 있도록

그리고 너가 내일부를 가지고 멀리 떠났으면 좋겠어.

내가 볼 수 없는 곳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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