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RKKA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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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음에도 없는 말을 가지고 너에게 내리친다.

그의 가장자리는 깊게 패여갈거다.

간절한지 간절함만 있는지, 고개를 떨구고만 있다.

동이 트면 모든것을 잊고 다시 너를 안는다.

우리에게 항상 아침만 있었으면 좋겠다.

다투는 저녁은 없었으면 좋겠다.

우리에게 내일의 아침이 있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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