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RKKARO
2017.08.02 1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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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항상 지나고 나면, 가 버리고 나면 왜 미안하다고 하지 못했나 후회가 된다. 말한마니 건네는게 어려운 일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왜 그렇게 하지 못했을까 후회만 있다. 

아무렇지 않은듯 미안함을 감추고, 진심을 외면 했던 것들 허물만 있던 날들. 허울만 걸쳤던 날들.

모든게 죄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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